가요무대 1938회 양지은·안성훈·조정민 등 트로트 스타 총출동

따뜻한 봄기운을 가득 담은 트로트 스타들의 화려한 라인업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3월 9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938회에서는 추억을 소환하는 다채로운 봄맞이 무대가 공개된다.

◎ 출연진

  1. 봄이 오면(장미화) / 장미화
  2. 산 너머 남촌에는(박재란) / 진미령
  3. 제비(조영남) / 박현빈
  4. 봄이 오는 길(박인희) / 김희진
  5. 아리랑 낭랑(백난아) / 김다나
  6. 서울 야곡(현인) / 손빈아
  7. 낙화유수(남인수) / 양지은
  8. 처녀 총각(강홍식) / 안성훈
  9. 노들강변(박부용) / 이수연
  10. 살랑 춘풍(이화자) / 금잔디
  11. 그리운 강남(김용환) / 남승민
  12. 낭랑 18세(백난아) / 강혜연
  13. 개나리 처녀(최숙자) / 천가연
  14. 앵두나무 처녀(김정애) / 조정민
  15. 도라지 맘보(심연옥) / 정정아
  16. 봄비(이은하) / 이은하

1985년부터 방영된 장수 프로그램인 만큼, 이번 회차에는 양지은과 안성훈 등 오디션 출신 실력파 가수들이 대거 합류해 전통가요의 진수를 선보이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싱그러운 선율로 안방극장을 물들일 무대가 짙은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가요무대’ 1938회는 3월 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