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다감마저 경악하게 만든 대구 감금견의 사연이 예고되어 이목이 집중된다.
3월 18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10회에서는 스페셜 MC 한다감이 출연해 보호자의 자격이란 주제로 반려견을 대하는 태도를 깊숙이 들여다본다.

한다감은 1000평 규모의 한옥 친정집에서 리트리버 두 마리를 키우고 있는 반려인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에도 여러 반려견을 키워온 경험을 바탕으로 늑대 이야기에 깊이 공감하며 스튜디오에서도 활기를 더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우리 늑대 소개서’에는 “호랑이 새끼와 한 방에 갇힌 기분”이라는 표현이 붙은 늑대 1호 ‘대구 보호자 감금견’의 모습도 예고된다. 감정이 없는 늑대의 모습을 지켜보던 한다감은 “난 저런 강아지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스튜디오를 긴장하게 만든 늑대의 정체가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특히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한다감은 평소에도 동물을 사랑하는 찐 반려인으로 유명하다. 강형욱 훈련사, 김성주 MC와 함께 단순한 관찰을 넘어 보호자의 심리 상태까지 짚어내며 입체적인 조언을 건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문제 행동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생활동 밀착 케어 등 총 세 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이번 이야기는 3월 18일 수요일 오후 10시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10회에서 방송된다.
사진 : 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