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한마당 1616회 일의전심 소리꾼 김용우

8월 22일 방송되는 KBS1 ‘국악한마당’ 1616회에서는 국악 대중화에 앞장서 온 김용우의 소리 인생 30년을 따라간다. 토속민요에 다양한 옷을 입혀 가장 김용우다운 노래로 전해온 시간과 소통의 예술로 전통을 이어온 그의 음악 세계를 한 무대에서 만난다.

VCR ‘소리꾼 김용우’

● 김용우 구성
‘액맥이타령’
김용우
사물놀이 느닷
(꽹과리/ 권설후, 징/ 표현진, 장구/ 박성근, 북/ 주영호)

● 김용우·오환희 편곡
‘남도들노래’
김용우
건반/ 오환희 콘트라베이스/ 김봉관
바이올린/ 심정은 퍼커션/ 유병욱

VCR ‘민요, 삶의 소리를 찾다’

● 김용우 구성
‘정선아라리, 엮음아라리’
김용우
아쟁/ 김성근 징/ 유병욱

● 이준호·김용우 편곡
‘시선뱃노래’
(배치기 소리-닻감는 소리-노 젓는 소리-배치기 소리)
김용우 뒷소리/ 사물놀이 느닷
건반/ 오환희 콘트라베이스/ 김봉관
바이올린/ 심정은 기타/ 이현승 드럼/ 이광혁

VCR ‘민요, 시대를 넘다’

● 김용우 편곡 ‘신아외기소리’
김용우·오환희 편곡 ‘너영나영’
김용우
건반/ 오환희 콘트라베이스/ 김봉관
바이올린/ 심정은 기타/ 이현승 드럼/ 이광혁

● 김용우 구성
‘창부타령’
김용우
피리/ 이찬우 건반/ 오환희
콘트라베이스/ 김봉관 퍼커션/ 유병욱

● 류형선 편곡
‘용천검’
김용우
건반/ 오환희 콘트라베이스/ 김봉관 바이올린/ 심정은
기타/ 이현승 드럼/ 이광혁 피리/ 이찬우

김용우는 1996년 첫 음반 ‘지게소리’ 이후 민요를 중심에 둔 작업을 이어왔고, 9월 2일 30주년 공연에서도 ‘용천검’과 ‘남도들노래’, ‘시선뱃노래’ 등을 다시 선보인다. 방송 무대의 ‘용천검’은 김용우가 30년 동안 다듬어온 민요 해석과 밴드 편곡을 어떤 호흡으로 들려줄까?

김용우가 한길로 이어온 민요와 30년 음악 세계는 8월 22일 토요일 낮 12시 10분 KBS1 ‘국악한마당’ 1616회 ‘일의전심 소리꾼 김용우’ 편에서 공개된다.

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