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331회에서는 ‘먹빼 모임’ 언니들이 실내 야구장에서 자존심을 건 야구 배팅 대결을 펼치는 과정이 공개된다.
야구단 출신이 연 배팅 승부

실내 야구장에 들어선 먹빼 모임은 배트를 잡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달라진다. 유재석과 정준하는 과거 연예인 야구단 ‘한’의 주전 선수로 활동했던 경험을 앞세워 이번 대결의 중심에 선다.
정준하는 자신이 4번 타자였다고 거들먹대며 타석에 선다. 유재석도 날렵한 스윙으로 맞서면서, 먹빼 모임의 야구 배팅은 단순한 칼로리 소모가 아니라 자존심 승부로 커진다.
롯데 팬심 내건 하하의 타석

하하는 롯데 자이언츠 찐팬의 자존심을 걸고 배트를 잡는다.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시구를 해봤던 경험까지 더해지며, 그의 타석은 야구팬다운 승부욕을 보여주는 장면이 된다.

주우재가 타석에 서자 멤버들의 놀림이 터진다. “누가 사람이고 배트야?”라는 말이 이어지며, 배트와 겹쳐 보이는 가느다란 몸이 먹빼 모임의 웃음을 만든다.
허경환은 짧은 신체 조건을 안고 배트를 휘두른다. 이용진은 야구장을 뒤흔드는 목청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후속 타석의 분위기를 더 시끄럽게 만든다.
예상 밖 결과가 만든 마지막 소동

결과를 확인하는 순간 실내 야구장의 분위기는 다시 뒤집힌다. 모두가 예상한 흐름대로 흘러가지 않으면서, 배팅 대결은 실력보다 반전이 큰 웃음을 만드는 장면이 된다.
먹고 빼자는 약속으로 시작한 하루가 야구 배팅장에서 자존심 싸움으로 커진다. 먹빼 모임에서 가장 의외의 한 방을 날릴 사람은 누구일까?
먹빼 모임의 야구 배팅 대결은 5월 30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331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