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마을에 들어온 수상한 청년은 어떤 소동을 일으킬까?
7월 4일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336회에서는 평화로운 마을 ‘놀뭐골’에서 벌어지는 ‘놀뭐 일기’ 소동이 공개된다.
마을 청년 회장 유재석의 바쁜 하루

청년 회장 유재석의 집에 모인 청년 4인방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유재석은 청년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마을의 일거리를 챙기면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유재석은 청년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마을의 일거리를 챙기면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청년 회장으로 나선 유재석의 집에 모인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은 평화로운 마을 분위기 속에서 각자의 캐릭터를 드러낸다.
갓 캐낸 감자 같은 로컬 비주얼 곽범


곽범의 재출연도 관심을 집중시킨다. 앞서 ‘쩐의 전쟁’ 시리즈에 출연했던 곽범은 유재석으로부터 드라마 ‘전원일기’의 일용이 캐릭터를 닮았다는 말을 들었던 바.
이어 ‘놀뭐 일기’에 등판한 곽범은 갓 캐낸 감자 같은 로컬 비주얼로 벌써부터 웃음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빗물 받아 마신 곽범과 유재석의 울분
곽범은 기이한 행동으로 마을 요주의 인물로 떠오른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냅다 입을 벌려 빗물을 받아 마시고, 백치 미소를 활짝 짓는 그의 모습에서 범상치 않은 ‘동네 바보’의 기운을 느낀다.
유재석은 백치미를 뽐내는 곽범으로 인해 난감한 상황에 처해 “미친 거 아니야?”라면서 울분을 토한다. 과연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평화로운 청년들의 마을에 수상한 인물이 들어왔다는 예고는 곽범의 기이한 행동과 맞물리며 ‘놀뭐 일기’의 웃음을 키운다. 유재석은 동네 바보 곽범을 어디까지 감당할 수 있을까?
마을 청년 회장 유재석과 동네 바보 곽범이 만들어낼 ‘놀뭐 일기’ 소동은 7월 4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336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