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5일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4회에서는 자기소개를 마친 조지가 감정을 정리하지 못한 채 제작진과 따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된다.
자기소개 뒤 달라진 조지의 분위기
모솔남 조지는 그동안 자신감 있는 태도로 연애기숙학교 안에서 존재감을 보여 왔다.
하지만 자기소개 시간이 지나간 뒤 그의 표정은 눈에 띄게 가라앉는다. 이어 조지는 촬영을 이어가던 중 제작진에게 별도 면담을 요청한다. 교실 안에서 진행되던 흐름은 이 요청을 계기로 다른 국면으로 넘어간다.
조지가 느낀 감정은 단순한 어색함에 머물지 않는다. 그는 상황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뜻을 전하고, 더 이상 자리에 남아 있기 힘들다는 생각까지 꺼낸다.
3MC가 바라본 갑작스러운 균열

조지의 반응을 지켜본 3MC도 쉽게 넘기지 못한다.

넉살은 지금처럼 약점이 먼저 보이는 흐름이 이어지면 이후 과정이 더 부담스러워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채정안은 조지가 빠져나간 뒤 교실에 남은 사람들의 분위기를 걱정한다.

김풍은 여러 연애 예능을 봐 왔지만 이런 전개는 흔치 않다는 취지로 놀라움을 드러낸다. 조지 개인의 감정 변화가 전체 관계의 긴장으로 번질 수 있는 장면이다.
혼자 남은 시간에 터진 감정

이후 조지는 기숙사에서 혼자 시간을 보낸다.
그는 어두운 방 안에 머물며 생각에 잠기고, 참아 온 감정을 눈물로 드러낸다. 이어 바닷가를 혼자 걷고 노래를 들으며 흔들린 마음을 가라앉히려 한다.

처음부터 강한 자신감을 보였던 조지였기에 갑작스러운 감정 변화는 더 크게 다가온다. 연애기숙학교 안에서 벌어진 이번 상황은 조지의 선택뿐 아니라 다른 출연자들의 반응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을 남긴다.
조지가 비운 교실의 분위기는 다시 회복될 수 있을까?
감정의 한계 앞에 선 조지의 선택은 5월 5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4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