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2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 438회에서는 공개 열애 이후 예능에 나선 지예은의 근황과 배성재·김다영 부부의 결혼 1주년 하루가 공개된다.
공개 열애 후 달라진 지예은

지예은은 댄서 바타와의 열애를 인정한 뒤 스튜디오에 등장한다. 그는 한층 단아해진 분위기로 MC들의 시선을 받았고, “달라진 것 같냐”라고 말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한다.

연인과의 애칭도 공개된다. 지예은은 서로를 “자기”라고 부른다고 밝히며 솔직한 열애담을 꺼내고, 과거 라디오 ‘배성재의 텐’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성재와의 친분도 드러낸다.
침착맨과 넉살이 들고 온 폭로

배성재·김다영 부부의 집들이에는 침착맨과 넉살이 손님으로 찾아온다. 두 사람은 ‘배텐’ 시절부터 배성재를 가까이에서 봐온 인물들답게 그의 과거와 평소 생활을 거침없이 이야기한다.

이들은 배성재의 식습관과 과거 모습을 언급하며 분위기를 흔든다. 폭로가 이어지는 와중에도 배성재는 김다영이 준비한 음식에 더 큰 관심을 보이며 예상 밖의 웃음을 만든다.
결혼 1주년에 떠난 교복 데이트

배성재와 김다영은 결혼 1주년을 기념해 놀이공원으로 향한다. 두 사람은 교복을 맞춰 입고 데이트에 나서며 14살 나이 차이를 잊게 하는 분위기를 보여준다.
이날 배성재는 하루 동안 자유롭게 먹는 시간을 허락받는다. 그는 놀이공원에서 남다른 식욕을 드러내고, 이를 본 김구라는 신기루와 홍윤화까지 떠올리며 먹방 대결을 제안한다.
하지만 평화롭게 흘러가던 데이트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는다. 배성재의 표정이 굳어질 만큼 긴장감이 높아지는 장면이 예고되며, 결혼 1주년 하루가 단순한 달달함으로만 끝나지 않을 것을 암시한다.
지예은의 공개 열애 후 첫 예능 반응과 배성재·김다영 부부의 결혼 1주년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관계의 변화를 보여준다. 솔직한 열애담과 현실 부부의 하루가 함께 놓이면서 이번 회차의 웃음과 긴장감이 만들어진다.
배성재·김다영 부부의 집들이와 결혼 1주년 교복 데이트는 5월 12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 43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