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803회 공명, 유재석에게 ‘임대 멤버’ 러브콜 받았다

5월 17일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 803회에서는 예측불허 결제 레이스 ‘은밀한 결제’가 펼쳐지는 가운데, 배우 공명의 출연과 오랜만에 부활한 이름표 뜯기 대결이 공개된다.

공명, 런닝맨 멤버들의 러브콜

공명은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남다른 예능감에 반한 멤버들은 공명을 향해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낸다.

유재석은 “8자리 딱 맞네”라고 말하며 공명 몰이를 시작한다. 이어 “대표님께 가서 해야 할 것 같다고 얘기해”라고 능청스럽게 부추기며 임대 멤버 제안 분위기를 만든다.

이름표 뜯기 부활, 지예은의 기상천외한 전략

런닝맨의 시그니처 미션인 이름표 뜯기도 오랜만에 돌아온다. 이번 대결은 1:1 방식으로 진행돼 몸싸움과 심리전의 긴장감을 동시에 키운다.

최약체로 불리는 지예은은 승리를 위해 예상 밖 전략을 꺼내 든다. 상대 양세찬은 기상천외한 플레이에 흔들리고, 오히려 지예은을 피해 다니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공명과 하하, 패기와 연륜의 정면승부

공명도 이름표 뜯기에 출사표를 던진다. 상대는 16년 경력의 베테랑 하하다.

공명은 시작 전부터 “빨리 끝내도 되죠?”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여기에 신발까지 벗어던지는 의욕을 보이고, 하하의 노련함과 공명의 피지컬이 정면으로 부딪힌다.

공명의 합류 분위기와 이름표 뜯기의 귀환은 이번 레이스의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만든다.

공명의 임대 멤버 러브콜과 이름표 뜯기 명승부는 5월 17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 803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