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611회 심형탁 아들 하루, 키즈풀카페 수영장 방문기 초절정 귀여움

생후 372일 된 하루가 45도 경사의 거대 미끄럼틀 등반에 도전하며 남다른 피지컬과 앙증맞은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3월 4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11회에서는 언제 이렇게 컸니라는 부제 아래 훌쩍 성장한 아이들의 다채로운 일상이 공개된다.

하루가 아빠 심형탁과 키즈풀카페 데이트를 하는 가운데, 비주얼 천재 하루가 귀염뽀짝한 수영복 자태로 심쿵을 유발한다.

거품에 파묻힌 뽀얀 하루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은 데 이어 수영모자를 아래로 드러난 하루의 오동통한 양 볼이 귀여움을 배가시킨다.

수영장에 입수한 하루는 물 속에서 ‘발 동동 모터’를 가동, 일취월장한 수영실력을 뽐내더니 물 위에 떠 있는 오리 인형을 발견하고 “오마마마마”라고 폭풍 옹알이를 쏟아낸다.

오리 인형을 갖고 싶은 하루의 마음이 담긴 속사포 옹알이 랩을 본 MC 랄랄은 “하루가 이제 곧 말하겠다!”라며 하루의 표현력에 감탄한다.

또한 거품 촉감놀이에 빠진 하루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뒤흔들 예정.

하늘에서 거품이 내려오자 신기한 것을 포착한 듯 눈을 왕방울만하게 뜬 하루의 표정에 MC 랄랄은 “하루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이모티콘이 나와야 할 것 같다”라며 표정 부자 하루의 매력에 흠뻑 빠져 헤어나오지 못했다는 후문.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하루가 수영장 물놀이뿐만 아니라 45도 경사의 거대한 미끄럼틀을 맨몸으로 기어오르는 놀라운 등반 실력까지 함께 선보인다.

이처럼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하루의 성장기와 심형탁의 좌충우돌 육아 일기는 많은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번지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11회는 3월 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