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방에서 남다른 안목을 자랑하는 노희영이 효민의 신혼집을 방문해 요리를 평가하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된다.
4월 17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18회에서는 긴장감 속에서 완성된 오렌지빛 코스 요리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 남편의 반전 매력이 담길 예정이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효민은 노희영의 취향을 고려해 애피타이저부터 메인, 디저트까지 모두 오렌지 컬러로 구성된 ‘오렌지빛 한 상’을 준비한다. ‘마녀’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요리계의 큰손이자 마케팅 전문가, 그리고 ‘마스터셰프코리아’ 심사위원 출신인 노희영은 과거 ‘흑백요리사’ 우승자 최강록 셰프를 발굴한 인물로도 유명하다. 이런 노희영이 지켜보는 가운데 효민의 주방에는 마치 요리 서바이벌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이 감돌았다는 후문이다.

식사를 마친 뒤 노희영은 효민에 대해 연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자신의 길을 똑 부러지게 개척해 나가는 친구”라며, 무엇 하나 대충 하는 법이 없다고 극찬했다. 실제로 효민은 일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할 정도로 요리에 공을 들였으며,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연이어 성공시키는 등 사업가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어 노희영은 “결혼도 참 잘했다”며 효민의 남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처음에는 걱정이 있었지만 직접 만나보니 학벌과 능력은 물론 외모와 인성까지 두루 갖춘 사람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지켜보던 김재중 역시 “실물이 정말 뛰어나고 성품도 훌륭하다”며 직접 만났던 당시를 떠올려 눈길을 끌었다.
효민 또한 남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효민의 SNS 사진을 대부분 남편이 촬영해 준다며 ‘금손’ 면모를 자랑했고, “남편이 고생이 많다”고 쑥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효민의 정성스러운 요리와 절친들이 인정한 남편의 매력은 4월 17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18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