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빈은 왜 감사 인사를 요리와 판매로 보여주려 했을까?
7월 2일에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28회에서는 김용빈이 추혁진과 함께 이천 정육점을 찾아 요리와 일일 판매사원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용빈, 추혁진 이모 정육점 방문…감사 인사 대신 박력 요리로 반전 매력 폭발

김용빈은 추혁진의 이모가 운영하는 이천의 한 정육점을 방문한다. 앞서 추혁진의 어머니와 이모들이 김용빈을 위해 다양한 부위의 고기를 선물했던 만큼,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접 발걸음을 옮긴 것이다.
특히 김용빈은 이들을 위해 직접 요리까지 준비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편스토랑’을 통해 요리에 대한 흥미를 키워가고 있는 김용빈은 이날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평소 부드러운 이미지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받아온 김용빈은 예상 밖의 박력 넘치는 모습으로 요리에 몰두한다. 감사 인사를 전하러 간 자리에서 직접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은 그의 반전 매력을 더욱 선명하게 만든다.
김용빈·추혁진, 이천 정육점 일일 판매사원 변신…팬미팅 현장으로 바뀐 고깃집

또한 김용빈과 추혁진은 정육점에서 일일 판매사원으로 변신해 색다른 경험에 도전한다. 김용빈이 이천에 등장했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처음에는 몇몇 손님만 방문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팬들이 몰려들고, 불과 한 시간 만에 정육점은 인파로 가득 찬다. 정육점은 고기를 사는 공간을 넘어 김용빈과 추혁진을 보기 위해 모인 팬들의 현장으로 바뀐다.
두 사람은 손님들과 정성껏 소통하며 팬서비스를 펼친다. 동시에 판매 업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든다.
김용빈·추혁진, 단 1시간 만에 230만 원 매출…“일당백 알바생” 감탄


이를 지켜본 ‘편스토랑’ 출연진들은 “알바비를 따로 받아야 할 수준”이라며 놀라워한다. 이어 “정말 일당백 알바생”이라고 감탄하며 두 사람의 활약에 반응한다.
실제로 김용빈과 추혁진은 단 한 시간 만에 약 23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일 판매사원으로 시작한 도전이 놀라운 판매 성과로 이어진 셈이다.
이에 두 사람을 위해 추혁진의 어머니와 이모들이 특별한 고기를 준비한다. 김용빈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다시 요리로 보답하며 정육점 방문의 의미를 더한다.
김용빈의 이천 정육점 방문은 단순한 감사 인사에서 끝나지 않는다. 박력 있는 요리와 일일 판매사원 활약, 그리고 한 시간 230만 원 매출까지 이어진 하루는 어떤 반전 매력을 보여줄까?
김용빈의 박력 요리와 추혁진과 함께한 이천 정육점 일일 판매사원 도전은 7월 2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28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