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6일에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285회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MC 현영의 유쾌한 일상과 다이어트 관리 루틴, 가족과 함께한 봄 소풍이 공개된다.
현영, 특별 게스트로 공개한 황금 인맥
MC 현영은 이날 특별 게스트로 나선다. 현영은 최홍만, 이현이, 전현무, 김민종 등 유명 연예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이어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와 함께한 사진까지 공개되자 곳곳에서는 부러움 섞인 탄성이 나온다.
그러나 현영의 친분을 향한 의심도 이어진다. 배우 신승환은 그렇게 친한 느낌은 없다며 급하게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린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개그우먼 이성미 역시 임영웅과 연락하고 지내는지 묻는다.
이에 현영은 요즘 임영웅이 너무 바쁘다며 말을 흐린다. MC 오지호가 실제 연락처가 있는지 집요하게 묻자, 현영은 결국 임영웅의 연락처가 없다고 털어놓으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요요 극복 후 4kg 감량
현영은 최근 요요를 극복하고 4kg 감량에 성공한 사실도 전한다.
기상 직후 곧바로 체중계에 올라 몸무게를 확인한 현영의 체중은 54.43kg으로 찍힌다. 이는 8개월 전 다이어트에 성공했을 당시의 몸무게를 유지한 수치다.
현영은 지난겨울 요요가 와서 58kg까지 쪘지만 약 두 달 사이 4kg을 다시 감량했다고 밝힌다. 이어 복부와 등 스트레칭, 하체 근력 강화 운동인 스쾃으로 이어지는 다이어트 루틴을 공개한다.
식사할 때는 작은 밥그릇도 사용한다. 현영은 탄수화물을 적게 먹기 위해 작은 밥그릇을 쓴다고 설명하며 자기관리 방식을 보여준다.
가족과 함께한 봄 소풍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 댁을 방문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도 그려진다.
현영은 어머니, 올케와 함께 공원으로 봄 소풍을 나선다. 그는 요즘 가장 유행하는 음식을 만들어주겠다며 가방에서 세숫대야만 한 양푼을 꺼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직접 따서 데친 두릅과 밥, 열무김치 등 비빔밥 재료를 양푼에 넣고 대용량 두릅 비빔밥을 완성한다. 큰손다운 현영의 모습이 가족 소풍의 분위기를 한층 유쾌하게 만든다.
작은 밥그릇과 큰 양푼의 대비
이를 본 신승환은 현영의 극단적인 캐릭터를 짚어 웃음을 안긴다.
아침 식사 때 사용한 밥그릇은 아주 작았는데, 밖에서 꺼낸 양푼은 너무 크지 않느냐는 말로 현영의 상반된 모습을 짚은 것이다. 작은 밥그릇으로 다이어트 루틴을 지키는 모습과 가족을 위해 대용량 비빔밥을 만드는 모습이 대비되며 웃음을 만든다.
현영의 4kg 감량 루틴과 가족을 위한 두릅 비빔밥은 어떤 굿 시그널과 배드 시그널로 이어질까?
MC 현영의 유쾌한 일상은 5월 6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285회에서 만날 수 있다.
출처 : TV CHO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