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드라마 ‘공감세포’에서 권소현이 배우 한이진 역으로 우아하고 도도한 첫 스틸을 공개하며 유지안과의 라이벌 구도를 예고했다.
한이진의 도도한 첫 스틸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권소현은 아이돌 시절 유지안에게 밀려 빛을 보지 못했지만, 배우로 전향한 후 승승장구 중인 한이진 역을 연기한다. 한이진은 뛰어난 연기로 인정받는 배우가 된 인물이다.
유지안을 향한 우월감과 질투
뛰어난 연기로 인정받는 배우가 된 한이진은 매번 연기력 논란에 휩싸이는 유지안을 보며 우월감을 느끼는 동시에 여전한 그녀의 스타성에 내심 질투를 품고 있는 인물이다. 권소현은 복잡다단한 한이진의 내면을 심도 있게 풀어내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할 전망이다.
날 선 눈빛의 대립각
6월 10일 공개된 첫 스틸에는 권소현의 색깔로 완성된 한이진의 우아하면서도 도도한 모멘트가 담겨 눈길을 끈다. 권소현은 물오른 비주얼과 다양한 스타일링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발산하며 ‘공감세포’ 속에서 보여줄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권소현은 날 선 눈빛만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극의 전개에 호기심을 더한다. 한이진이 ‘인생의 라이벌’인 유지안에게 자격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날카로운 대립각이 세워질지 흥미를 자극한다.
한이진의 우월감과 질투, 도도한 분위기는 권소현의 새로운 연기 변신을 가늠하게 하는 관전 포인트다. 다양한 작품에서 내공을 쌓아온 권소현이 ‘공감세포’에서 어떤 연기를 펼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공감세포’는 7월 4일 라이프타임, LG U+tv모바일, 디즈니+에서 동시 공개된다.
출처 : 드라마 공감세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