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652회 코드쿤스트, 한 달 준비한 ‘응원템’ 들고 체코전 출격

6월 19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52회에서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응원에 나선 코드쿤스트의 하루가 공개된다.

코드쿤스트, “제가 유일하게 흥분하는 것이 축구”

평소 축구 마니아로 알려진 코드쿤스트는 “제가 유일하게 흥분하는 것이 축구”라며 대한민국과 체코의 첫 경기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그는 경기 한 달 전부터 이날을 위해 특별한 준비까지 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조규성·황희찬 유니폼, 박지성 이름까지 꺼냈다

준비 과정에서 코드쿤스트는 소중히 간직해 온 축구 유니폼을 꺼내며 본격적인 응원 준비에 나선다. 무지개 회원인 조규성과 황희찬의 유니폼은 물론 레전드 박지성의 유니폼까지 하나씩 살펴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가장 아끼는 축구 관련 ‘보물’도 공개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축구를 향한 애정이 담긴 소장품이 이어지며 코드쿤스트의 진심 어린 팬심도 함께 드러난다.

이름 새긴 붉은 유니폼, 거울 앞에서 터진 한마디

이어 코드쿤스트는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붉은 유니폼을 입고 거울 앞에 선다. 그는 “축구에 미친 사람 같아”라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응원 준비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응원 도구 한가득, 도착지는 아직 비밀이다

경기 시간이 가까워지자 코드쿤스트는 응원 도구를 한가득 챙긴 채 어디론가 발걸음을 재촉한다. 과연 코드쿤스트가 향한 응원 현장은 어디일지 축구를 향한 그의 뜨거운 열정이 관심을 모은다.

대한민국과 체코의 첫 경기를 앞두고 한 달 전부터 준비한 응원이라면 코드쿤스트의 차분한 이미지와 정반대의 얼굴이 더 크게 드러날 수밖에 없다. 그가 현장에서 보여줄 진짜 흥분은 어느 정도일까?

코드쿤스트가 챙긴 유니폼과 응원 도구의 결말은 6월 19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52회에서 이어진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