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포유 6회 염유리, ‘나에게로의 초대’ 고음 폭발…붐 “오늘 염유리 날?”

6월 18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6회에서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이 이어지는 가운데 본선 1라운드 개인전에 나선 미스들이 각자의 강점을 앞세운 무대로 승부에 나선다.

본선 1라운드 개인전

이번 무대에서는 참가자들이 저마다 다른 색깔을 꺼내 든다. 감성 변신부터 정통 트롯의 묵직한 존재감, 록 감성을 더한 고음 무대까지 이어지며 순위 경쟁의 긴장감을 높인다.

‘전국 신동 자랑’ 특집의 흐름 속에서 개인전에 나선 미스들은 관객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한층 강해진 무대를 준비한다. 각자의 장점이 어떻게 무대 위에서 드러날지 관심이 쏠린다.

길려원, ‘꺾기’ 대신 감성

먼저 길려원은 그동안의 트레이드마크였던 꺾기 창법을 내려놓고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다. 그는 “성숙한 23살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며 장윤정의 ‘약속’을 선곡한다.

한층 깊어진 감성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무대가 끝난 뒤에는 “길려원이 부른 노래 중 가장 좋았다”는 호평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윤윤서 ‘영동부르스’, 포스 폭발

정통 트롯 강자 윤윤서는 김연자의 ‘영동부르스’를 선곡해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출연진들은 “포스가 장난 아니다”, “중학생 맞냐”며 감탄을 쏟아낸다.

김용빈도 윤윤서의 성장세를 짚는다. 그는 “볼 때마다 노래 실력이 늘고 있다.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고 극찬을 보내며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염유리 고음에 붐도 깜짝

예선 1위를 차지했던 염유리는 예상 밖의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정경화의 ‘나에게로의 초대’를 선곡한 그는 폭발적인 고음과 록 감성을 더한 무대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이를 지켜본 MC 붐은 “오늘은 염유리의 날이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염유리의 반전 무대는 본선 1라운드 개인전의 강렬한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다.

한층 깊어진 감성과 가창력으로 무장한 참가자들의 무대는 순위 경쟁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관객들의 선택을 받아 본선 1라운드 흐름을 가져갈 주인공은 누가 될까?

길려원의 감성 변신, 윤윤서의 정통 트롯 무대, 염유리의 고음 무대는 6월 18일 목요일 오후 10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6회에서 본선 1라운드 개인전의 열기를 더한다.

출처 : TV CHO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