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9일 방송되는 tvN ‘내일도 출근!’ 3회에서는 차지윤이 8개월 만에 다시 나타난 첫사랑 조가을의 공연장을 찾고, 강시우와 조가을 사이에서 흔들리는 감정의 기로에 놓이는 모습이 공개된다.
차지윤 “우리 끝났어”, 8개월 만에 돌아온 첫사랑 조가을

지난 방송에서는 차지윤(박지현 분)이 8개월 만에 다시 나타난 첫사랑 조가을(최경훈 분)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지윤은 “우리 끝났어”라며 관계를 정리하려 했지만, 비가 쏟아지자 조가을이 두고 간 짐을 다시 집 안으로 들여놓으며 아직 쉽게 정리되지 않은 마음을 드러냈다.
조가을 공연장, 차지윤 끝내 눈물 흘린 이유

그런 가운데 6월 28일 공개된 사진에는 차지윤이 환호하는 관객들 사이 기타를 메고 노래하는 조가을에게서 끝내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애써 마음을 정리하려 했지만 공연장을 빠져나온 차지윤은 북받치는 감정을 감추지 못한 채 눈물을 흘린다. 차지윤의 눈물에는 어떤 마음이 담겨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강시우·조가을 사이, 차지윤 선택의 기로

무엇보다 강시우(서인국 분)와 새로운 출발선에 선 차지윤 앞에 조가을이 다시 나타난 만큼, 이번 재회가 세 사람의 관계에 어떤 파장을 불러오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강시우와 조가을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선 차지윤이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지, 그 결과는 tvN ‘내일도 출근!’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차지윤이 조가을의 무대 앞에서 끝내 무너진 장면은 끝났다고 말한 첫사랑이 아직 완전히 정리되지 않았음을 드러낸다. 강시우와 새로운 출발선에 선 차지윤이 다시 나타난 조가을 앞에서 흘린 눈물은 세 사람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흔들리기 시작한 순간이 아니었을까?
차지윤의 선택은 6월 29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tvN ‘내일도 출근!’ 3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