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1일에 공개되는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5-더 게임 오브 데스’ 7회 ‘교도소 패션왕’에서는 홍진경이 인물 퀴즈를 통해 영케이와 다시 마주하는 장면이 공개된다.
영케이를 까맣게 잊었던 홍진경
앞서 홍진경은 영케이와 함께 촬영하고도 이후 그를 까맣게 잊으면서 선천적 해마 손상을 의심받은 바 있다. 촬영을 마친 뒤 주우재가 영케이를 언급하자 “영케이가 뭐 하는 사람이야?”라고 되물었고, 영케이의 사진을 보고도 이름을 맞히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직접 촬영을 함께한 인물조차 떠올리지 못한 상황은 홍진경의 기억력을 둘러싼 대표적인 에피소드로 남았다.
모니터 속 영케이와 다시 마주한 순간
이날 드레스 코드인 ‘교도소 패션왕’에 맞춰 수감 게임이 시작되면서 홍진경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인물들이 인물 퀴즈 화면에 대거 등장한다. 문제를 확인하던 홍진경은 모니터 속 영케이와 아이컨택하는 순간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과거 이름을 기억하지 못했던 당사자가 다시 눈앞에 나타나자 결국 동공지진을 일으키고야 만다.
우영과 주우재가 지켜본 기억력 재시험
홍진경의 반응을 본 우영은 이번만큼은 이름을 맞혀야 한다는 기대를 드러내고, 주우재도 정답을 떠올리라며 거듭 재촉한다. 여기에 홍진경이 과거 그룹명을 제대로 알지 못했던 비비지 신비까지 새로운 문제로 등장한다. 영케이에 이어 또 다른 인연이 화면에 나타나자 홍진경은 머리를 쥐어뜯을 만큼 혼란스러운 반응을 보인다.
영케이와 신비가 차례로 등장하는 인물 퀴즈는 홍진경이 과거에 남긴 기억력 굴욕을 한꺼번에 되짚는 시험대가 된다. 홍진경은 이번에는 영케이의 이름을 정확히 기억해 자존심을 되찾을 수 있을까?
홍진경이 영케이와 다시 마주하는 인물 퀴즈와 ‘교도소 패션왕’ 수감 게임은 7월 11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공개되는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5-더 게임 오브 데스’ 7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