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의 하이텐션은 목돈 레이스의 분위기를 어떻게 흔들까?
7월 5일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 810회 ‘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 편에서는 아이들의 미연과 민니가 출격한 목돈 레이스가 공개된다.
“쟤 제정신 아니다”, 미연 하이텐션

미니 9집 컴백을 앞둔 아이들의 미연과 민니가 출격했다. 다섯 번째 출연인 미연은 특유의 하이텐션과 엉뚱한 매력으로 시작부터 존재감을 발산했다.
멤버들이 요청하기도 전에 신곡 안무를 먼저 선보이는가 하면, 흥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에 양세찬은 “쟤 제정신 아니다”라며 혀를 내둘러 멤버들과의 케미를 발산했다.
“연예인 보는 것 같아요!”, 민니 첫 출연

첫 출연인 민니는 “연예인 보는 것 같아요!”라며 멤버들을 향한 팬심을 드러내 풋풋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두 사람은 선공개곡 ‘Crow’ 무대와 함께 아직 공개 전인 타이틀곡 ‘Gimme Dat Love’ 무대까지 최초 공개했다.
‘목돈 10배’, 수상한 레이스



이날 레이스는 재기를 꿈꾸는 실패한 소상공인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며 목돈 마련에 나서는 ‘살다보면 목돈 쥐겠지’ 레이스로 진행됐다.
멤버들은 스케줄을 수행한 만큼 일당을 받고, 최종 우승자는 자신이 모은 일당의 10배를 상금으로 획득하게 된다.
모두가 목돈을 향해 의욕적으로 레이스에 뛰어든 가운데, 곳곳에서 수상한 행동을 보이는 멤버들이 하나둘 등장하며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됐다. 과연 이들의 수상한 행동 뒤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돈을 벌기 위한 스케줄이 의심 게임으로 바뀌는 순간, 이 레이스는 단순한 미션보다 누가 판을 흔드는지 보는 싸움에 가까워진다. 목돈을 향한 욕심이 드러난 판에서 가장 먼저 의심받을 사람은 누구일까?
미연의 하이텐션 출격과 ‘목돈 10배’ 레이스의 숨은 비밀은 7월 5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 810회 ‘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 편에서 공개된다.
출처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