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놀이공원에서 고경표를 알아본 팬이 등장한다. 현지 팬의 한국어 고백은 어떤 만남으로 이어질까?
7월 5일 방송되는 MBC ‘놀러코스터’ 3회에서는 노홍철 일행의 독일 테마파크 여행이 공개된다.
독일 놀이공원 첫 방문

두 번째 여행지는 독일이다. 독일은 유럽에서 놀이공원이 가장 많은 나라로 알려져 있다. 세계 1위 타이틀을 가진 어트랙션도 있다. 독특한 콘셉트의 체험형 테마파크도 기다린다.
멤버들이 처음 방문한 놀이공원은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노홍철은 이곳을 현지인에게 추천받았다. 멤버들은 예상 밖 반전을 마주한다.
고경표는 이곳에서 자신을 알아본 팬을 만난다. 팬은 고경표에게 “사랑해요, 오빠”라고 말한다. 독일 한복판에서 고경표의 1대1 팬미팅이 열린다.
여행 중 터진 속마음

멤버들의 인생 토크도 펼쳐진다. 초반에는 어색함이 있었다. 시간이 지나자 최강록은 마음의 벽을 허문다.
최강록은 “과거에 스님 될뻔했다”고 고백한다. 이 말에 노홍철, 고경표, 빠니보틀이 놀란다. 최강록이 속세와 연을 끊을 뻔했던 사연은 무엇일까.

노홍철과 최강록은 고경표의 맨살도 폭로한다. 두 사람은 여행 중 믿기 어려운 장면을 직접 봤다고 한다. 고경표는 남들과 다른 샤워 철학을 고수했다. 형들의 관심도 독차지했다.
‘No 샤워’ 예찬론자 고경표의 피부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독일 여행은 첫 놀이공원부터 반전을 예고한다. 현지 팬의 고백도 이어진다. 최강록의 과거 고백과 고경표의 샤워 철학은 여행 분위기를 더 흔든다. 네 사람의 독일 여행은 어떤 장면을 남길까?
노홍철 일행의 독일 테마파크 여행은 7월 5일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놀러코스터’ 3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