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민이 세계적인 댄스 크루 원밀리언과 손잡고 강렬한 퍼포먼스로 돌아온다.
1월 10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가수 민이 출연해 신곡 ‘영심이(SHIMMY)’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고 시청자들을 만난다.
민은 1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솔로 싱글 ‘영심이(SHIMMY)’를 정식으로 발매한다. 이번 신곡 ‘영심이’는 민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돋보이는 곡으로, 키치하면서도 통통 튀는 매력의 힙합 장르 곡이다. 특히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 라인과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리드미컬한 비트가 인상적인 트랙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퍼포먼스에 독보적인 강점을 가진 민만의 장점이 더해져, 실제 무대 위에서는 더욱 파워풀하고 강렬한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활동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바로 글로벌 댄스 크루 원밀리언(1MILLION)과의 특급 협업이다. 민은 이번 신곡 무대에서 원밀리언과 함께 호흡을 맞춰 화려한 팝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단순히 노래만 부르는 무대가 아니라 음악과 퍼포먼스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퍼포먼스 퀸’으로서 민의 진가가 다시 한번 입증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방송에서 민은 음원 발매에 앞서 ‘영심이(SHIMMY)’ 무대를 가장 먼저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연다. 특히 지난 2022년 발매한 ‘Hit Me Up(힛 미 업)’ 활동 이후 약 4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는 만큼 팬들의 반가움도 크다. 오랜만에 서는 무대인 만큼 민이 보여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민의 4년 만의 음악방송 복귀 소식에 팬들은 “드디어 무대 위에서 춤추는 민을 볼 수 있다니”, “원밀리언이랑 팝핀이라니 조합 미쳤다”, “영심이 제목부터 중독성 있을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미쓰에이 출신 민의 강렬한 신곡 ‘영심이(SHIMMY)’ 첫 무대는 1월 10일 토요일 오후 3시 15분 MBC ‘쇼! 음악중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be.monstar, K타이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