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0일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2회에서는 아빠 심형탁과 한강 공원 피크닉에 나선 하루가 파워 러닝과 덩크슛, 백마 탄 왕자님 변신까지 선보이는 사랑스러운 하루가 공개된다.
한강을 달린 파워 러너 하루
한강 공원으로 나선 하루는 오동통한 다리로 거침없이 달리며 귀여움을 터뜨린다. 아장아장 걷던 모습에서 벗어나 와다다다 뛰어가는 파워 러닝을 보여주며 피크닉 현장의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김종민은 하루가 이제 정말 잘 뛴다며 감탄한다. 러너의 성지로 불리는 한강에서 마음껏 질주한 하루는 “꺄아아~”라는 돌고래 소리까지 내며 신난 마음을 드러낸다.
덩크슛까지 성공한 운동 감각
러닝에 이어 하루는 농구에서도 남다른 재능을 보인다. 농구 골대를 향해 공을 던진 하루는 두 팔을 쭉 뻗어 골인에 성공하며 마법 같은 덩크슛 장면을 만든다.
농구공을 넣은 뒤에는 슛을 날린 포즈 그대로 멈춰 선다. 환한 미소와 박수 세리머니까지 더한 하루의 모습에 랄랄은 운동 신경이 정말 좋다며 감탄한다. 15개월 만에 덩크슛까지 해내는 장면은 하루의 남다른 성장과 활발한 에너지를 보여준다.
백마 탄 왕자님으로 변신
왕자님으로 변신한 하루의 모습도 시선을 모은다. 종이 왕관과 빨간 망토를 두른 하루는 엄근진 표정으로 늠름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종이 왕관 아래 진지한 얼굴을 한 하루는 두 손으로 회전목마를 꼭 잡는다. 이어 “아잇! 아잇!”이라고 외치는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며, 한강 피크닉의 마지막까지 사랑스러운 매력을 이어간다.
하루가 아빠 심형탁과 함께 보여주는 한강 파워 러닝, 마법 같은 덩크슛, 백마 탄 왕자님 변신은 5월 20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2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