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4회 에드워드 권·임기학 프렌치 더비

7월 12일에 방송되는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4회에서는 에드워드 권의 ‘마식당’과 임기학의 ‘볼라볼’이 거장들의 자존심을 건 프렌치 더비를 펼친다.

에드워드 권·임기학 프렌치 더비

상상을 초월하는 역대급 라이벌 대진이 성사되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먼저 에드워드 권의 ‘마식당’과 임기학의 ‘볼라볼’이 맞붙는 ‘프렌치 더비’는 거장들의 자존심이 걸린 정면승부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에드워드 권이 “재미있겠다”며 팽팽한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자, 이에 맞서 임기학이 “쉽게 이길 수 있겠구나. 집에 가야지 한 명은”이라며 거침없는 도발을 이어가는 등 흥미진진한 신경전이 벌어진다.

김미령·조서형 한식 대첩, 김훈·김희은 용산 더비

김미령의 ‘곳간’과 조서형의 ‘별은 내 가슴에’가 펼치는 ‘한식 대첩’ 역시 팽팽하다. 김미령은 “내가 쉬워 보이나”라며 날 선 반응을 보이고, 조서형은 “그냥 느낌이 왔다. 집에 안 가겠구나”라며 물러섬 없는 자신감으로 맞선다. 여기에 김훈의 ‘훈그리’와 김희은의 ‘별난부부’가 맞붙는 ‘용산 더비’도 치열하다. “미슐랭 별을 한번 따보고 싶어서 지목했다”는 김훈의 당찬 도전장에 대해, 김희은 부부는 “별은 그렇게 쉽게 딸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베테랑의 매운맛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손님 쏠림에 흔들린 참가자들

그러나 밀려드는 인파와 예측 불허의 상황 속에서 참가자들은 이내 한계에 부딪힌다. 한산한 가게를 보며 “왜 안 팔리지? 왜 다 저기로 가냐”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팀이 발생하는가 하면, “짜증나서 하기 싫어 죽겠다”, “솔직히 못하겠다”라며 멘탈이 무너지는 모습까지 포착되어 현장의 긴장감을 실감케 한다.

거침없는 신경전으로 시작된 에드워드 권과 임기학의 프렌치 더비는 실제 손님들의 선택으로 승부가 갈린다. 두 거장의 자존심 대결에서 살아남을 식당은 어디일까?

에드워드 권의 ‘마식당’과 임기학의 ‘볼라볼’이 맞붙는 프렌치 더비는 7월 12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4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