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312회 아빠 김강우의 ‘족집게 과외’ 비법… 두 아들 연속 100점의 비밀

순정 마초로 불리는 김강우가 두 아들의 학업까지 책임지는 일타 강사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3월 6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312회에서는 완벽한 요리 실력에 이어 넘치는 아들 사랑까지 보여주는 김강우의 남다른 교육열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김강우는 “우리 장남한테 전화 좀 해볼까?”라며 휴대전화를 꺼냈다. 그러나 몇 번의 신호음이 간 뒤 칼 같은 전화 차단 안내 음성이 나왔다. 두 번 연속 전화를 거절당하자, 김강우는 “아니 얘가…”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김강우는 아들이 시험을 본 날이라며 아들이 좋아할 만한 새로운 제육볶음을 만들어 관심을 모은다. ‘재울 필요 없는 제육볶음’이라는 파격 레시피로 큰 화제를 모은 김강우의 새로운 제육볶음 레시피가 공개되는 것. 아들을 생각하며 요리하는 김강우에게 “아들의 시험 성적이 궁금하지 않냐”라고 제작진이 묻자, 김강우는 “내가 가르쳤는데 잘 봤을 것”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알고 보니 역사, 한문, 국어 등의 과목은 김강우가 아들의 1:1 과외를 담당한다는 것.

김강우의 아내는 “아빠 수업 덕에 한문은 2번 연속 100점 받았다”라며 공부 효과를 입증해, 대체 어떻게 가르치는 것인지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강우의 설명을 들은 ‘편스토랑’ 식구들 역시 “한 번에 이해된다”, “외울 필요가 없겠다”라며 혀를 내두를 예정이다.

이처럼 김강우는 연예계 소문난 ‘아들 바보’로, 요리부터 학업까지 살뜰히 챙기는 완벽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그가 선보일 ‘재울 필요 없는 제육볶음’은 바쁜 학부모 시청자들에게 큰 꿀팁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과연 김강우가 두 아들에게 직접 공부를 가르치게 된 진짜 이유는 무엇일지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아빠 김강우의 똑똑한 족집게 공부법과 아들들을 위한 특별한 제육볶음 메뉴는 3월 6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312회에서 공개된다. 이번 주는 WBC 중계 여파로 지연 편성될 예정이다.

사진 : KBS 2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