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30회 ‘케데헌 시즌2’ 단서에 술렁인 스튜디오

5월 28일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30회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진이 출연해 작품 비하인드와 시즌2를 둘러싼 이야기를 공개한다.

케데헌 제작진이 한자리에 모인 토크

이날 방송에는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을 비롯해 이재, 프로듀서 IDO, 넥웨이브, 김조한 등 작품의 주요 제작진이 함께한다. 이들은 작품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과 그동안 쉽게 들을 수 없었던 제작 뒷이야기를 직접 풀어낸다.

작품의 글로벌 반응을 이끈 제작진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스튜디오의 관심도 높아진다. 단순한 출연자 토크가 아니라 작품을 만든 사람들이 직접 설명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비하인드의 밀도가 커진다.

매기 강 감독이 밝힌 크리스 아펠한스의 존재감

무엇보다 매기 강 감독의 진심 어린 고백이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크리스 감독이 없었다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역시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 발언은 단순한 동료애를 넘어 작품 제작 과정에서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맡았던 핵심 역할을 짚는 이야기로 이어진다. 두 감독이 함께 쌓아 올린 협업의 의미가 다시 조명되며 현장 분위기도 훈훈하게 달아오른다.

딘딘과 김준현도 놀란 시즌2 단서

베일에 싸여 있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시즌2 관련 언급이 더해지자 분위기는 한층 뜨거워진다. 제작진이 직접 꺼낸 이야기는 작품의 후속 시즌을 기다려온 팬들에게도 큰 관심사가 될 만한 대목이다.

예상 밖의 이야기가 이어지자 딘딘은 “이걸 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하느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시즌2 관련 단서가 여행 예능 스튜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상황 자체가 출연진에게도 의외의 순간으로 다가온다.

김준현 역시 “이 내용 방송으로 나가도 괜찮은 거냐”, “혹시 프로그램 마지막 방송 되는 것 아니냐”고 반응한다. 그의 현실적인 농담은 스튜디오의 술렁이는 분위기를 웃음으로 바꾸는 역할을 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제작진이 직접 언급한 시즌2 힌트가 현장에 있던 모두를 술렁이게 했다는 점은 분명하다. 후속 시즌을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작품의 방향을 짐작하게 만드는 단서가 될 가능성이 크다.

작품의 탄생 비화와 시즌2를 둘러싼 의미심장한 이야기가 함께 공개되면서 이번 토크의 무게도 달라진다. 글로벌 흥행작의 숨은 제작 과정과 후속 시즌에 대한 단서가 한 자리에서 이어지는 만큼 관심은 더 커질 전망이다.

시즌2 이야기가 작품의 탄생 비화와 함께 나온다는 점에서 이날 토크의 무게는 더 커진다. 제작진이 직접 꺼낸 단서는 케데헌 팬들의 추측을 어디까지 흔들까?

매기 강 감독의 고백과 케데헌 시즌2 단서는 5월 28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30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에브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