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6회에는 조회수 2천 2백만 뷰의 롤러코스터 남매, 요요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김신영, 엔비디아 창립자 젠슨 황이 출연한다.
2천 2백만 뷰를 만든 롤러코스터 남매


누적 조회수 2천 2백만 뷰를 기록하며 SNS를 뜨겁게 달군 ‘롤러코스터 남매’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도경, 이시원 남매는 롤러코스터 탑승 영상 하나로 단숨에 화제가 된 주인공들이다.
롤러코스터 구간마다 영혼이 가출했다 돌아오는 듯한 리얼한 반응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유재석 역시 “저도 영상 보고 몇 번을 웃었는지”라며 팬심을 드러낸다.
두 남매는 화제의 영상이 탄생하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무해한 웃음을 선사한다. 알고리즘의 신을 처음 영접한 아버지의 얼떨떨한 후기도 함께 전해질 예정이다.
포켓몬 카드에 푹 빠진 오빠와 ‘스우파’ 출연 댄서를 꿈꾸는 동생의 남다른 끼도 공개된다. 길거리만 나가면 시선이 집중되는 진해 인기스타 남매의 리얼 찐남매 케미가 관전 포인트다.
요요로 돌아온 김신영의 제2 전성기


요요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김신영의 이야기도 기다리고 있다. 부캐 다비 이모, 배우 김신영에 이어 이번에는 본업 희극인 김신영으로 세 번째 ‘유 퀴즈’를 찾는다.
김신영은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한 뒤 13년간 유지했던 체중이 단 6주 만에 돌아오게 된 과정을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낸다. 끝도 없이 이어지는 폭풍 먹방 코스도 공개된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코스 들어보니까 6주도 길다”라며 폭소를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김신영은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 음식 트렌드를 이끄는 ‘식드래곤’으로 등극한 비하인드도 들려준다.
혹독한 다이어트를 내려놓게 된 결정적 계기로는 고 전유성을 언급한다. 사제 지간을 넘어 인생의 이정표가 되어준 전유성과의 추억담, 임종을 지키며 함께한 마지막 4일의 이야기도 털어놓는다.
연예인병을 넘어 ‘세상을 바꾸자 병’에 걸렸던 과거 시절에 대한 솔직한 반성도 이어진다. 공황장애로 활동을 중단했던 당시 전유성이 건넨 “사람들과 손 잡고 좀 가라”라는 조언도 공개된다.
젠슨 황이 전하는 AI 시대의 조언



인공지능 혁명의 아이콘이자 세계 시총 1위 기업 엔비디아의 창립자인 젠슨 황도 ‘유 퀴즈’를 찾는다. 세계 최초 예능 출연에 가족들까지 함께한 가운데, 젠슨 황은 유재석에게 ‘MC 챔피언’이라는 애칭을 붙여준다.
최근 국내 재계 총수들과의 삼겹살 회동으로 화제를 모은 그는 당시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시그니처인 가죽 재킷 패션의 탄생 비화와 K-POP 마니아다운 면모도 전한다.
젠슨 황은 화사를 향한 팬심부터 직접 선보이는 ‘골든(Golden)’ 댄스까지 예고해 눈길을 끈다. 9살에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 식당에서 설거지를 하던 소년이 글로벌 기업 CEO가 되기까지의 인생 스토리도 공개된다.
그는 “무슨 일을 하든 100%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자신의 철학을 전한다. 대학 시절 아내에게 건넨 ‘숙제 플러팅’ 러브 스토리, 파산까지 30일밖에 남지 않았던 엔비디아 위기 시절도 들려준다.
용산 전자상가를 직접 돌며 명함을 건네던 시절과 한국과 함께 성장해 온 특별한 인연도 이어진다. 자기님들의 고민 상담에서는 주식으로 전 재산을 잃었다는 사연부터 AI 시대의 인재상에 대한 질문까지 폭넓게 다룬다.
젠슨 황은 “실패는 곧 성장”, “위대해지려면 고난을 겪어야 한다”는 인생 철학을 전한다. 유재석은 젠슨 황의 명언 폭격에 “형님”, “제가 생각하는 추구미”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재용, 정의선, 최태원 회장 중 가장 친한 사람을 묻는 밸런스 게임부터 박성준 역술가의 관상 분석까지 다채로운 토크도 이어질 전망이다. 엔비디아 조직 문화와 젠슨 황이 직접 전하는 청춘을 향한 조언도 공개된다.
롤러코스터 남매의 무해한 웃음, 김신영의 자기반성, 젠슨 황의 인생 철학이 한자리에 모인다. 세 팀의 이야기는 웃음과 감동, 통찰 중 어떤 여운을 가장 크게 남길까?
롤러코스터 남매와 김신영, 젠슨 황의 이야기는 6월 10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6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