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찰스 510회 에콰도르 아나벨

이웃집 찰스 510회 에콰도르 아나벨

다시 만난 패션 디자이너 아나벨

2년 사이, 한복 디자이너가 된 걸까?

2023년에 출연했던 에콰도르 출신 패션 디자이너 아나벨! 

한국에서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이어가며 늦깎이 의류학과 대학원생으로 

학업과 패션쇼 준비를 병행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년 만에 아나벨을 다시 만난 곳은 경주에서 열린 한복 패션쇼 현장?!  

패션쇼 준비로 바쁜 대기실에서 김광자 한복 디자이너의 일손을 돕고 있는데… 

김광자 디자이너와 함께 패션쇼를 할 거라고 이야기하는 아나벨! 

혹시 아나벨은 한복 디자이너의 길을 걷게 된 걸까? 

<이웃집 찰스> 출연 후, 2년 사이에 아나벨에겐 어떤 변화가 있었던 걸까? 

이번엔 혼자가 아니다! 

2년 전과 확연히 달라진 스케일의 패션쇼

지난 방송에서 패션쇼 준비 과정을 공개했던 아나벨!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의상을 제작하는가 하면 한강에서 고군분투하며 화보 촬영을 했지만! 

2025년 이번 패션쇼는 다르다! 김광자 한복 디자이너는 물론 

이상봉 디자이너의 두 번째 브랜드를 총괄하는 신용균 디자이너와 협업을 기획한 아나벨! 

특히 이번 패션쇼에서는 에콰도르 원주민들이 만든 원단을 활용하기로 했다는데… 

에콰도르 원단으로 만든 한복을 통해 두 나라의 전통을 연결시키고 싶었던 아나벨! 

자신에게 의미가 있는 한강을 주제로 ‘자연의 고요함’과 ‘도심의 활동성’이 담겨있는 패션쇼를 준비 중인데…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세 명의 디자이너가 선보일 작품은 어떤 모습일까?

지금껏 보지 못한 아나벨의 새로운 패션 세계가 공개된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다! 

모든 걸 발로 뛰어 해결하는 열정의 아이콘

지난해 졸업 후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아나벨! 

2년 전 패션쇼 준비를 도왔던 친구, 연화와 리안에게 패션쇼 초대장을 주기 위해서다.

한국에서만 벌써 네 번째 패션쇼를 여는 아나벨의 열정에 친구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자본금이 없는 상황에서 쇼를 기획하고 제안서를 작성, 

직접 발로 뛰어 후원사를 찾아내는 아나벨의 이야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친구들. 

2년 전에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기획부터 홍보는 물론, 

메이크업팀 섭외까지 아나벨이 직접 발로 뛰어 모든 걸 준비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 패션쇼를 준비하는 아나벨의 열정을 만나본다. 

뭔가 계획대로 되지 않는 리허설!

패션쇼 시작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다!

패션쇼 D-1

쇼가 열릴 한강 가빛섬에 도착한 아나벨! 

포스터와 현수막 설치는 물론 관객석에 이름표 부착까지 사전에 해야 할 일이 산더미다. 

하지만 원하는 장소에 포스터 붙이기는 실패로 돌아가고,

사전에 제작해 둔 현수막 설치 역시 계획했던 장소에 걸지 못하게 됐다. 

모델은 물론 댄서 리허설까지 모든 사전 준비를 마쳤지만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는 아나벨.

패션쇼 당일 아침에도 긴장한 모습이 역력한 채로 패션쇼장으로 향하는데… 

과연 아나벨은 그토록 꿈꿨던 한강에서 패션쇼를 성공리에 마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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