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3일에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179회 서울특별시 중구 편에서는 장충체육관 본선에 오른 참가자들과 초대가수들의 무대, 조나단과 세 친구가 꾸미는 4인조 퍼포먼스가 공개된다.
다섯 초대가수 장충체육관 출격
윤수현은 ‘니나노’로 축하공연의 문을 열고, 김태연은 ‘고고고’를 부르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어 류지광이 ‘이쁜이 꽃분이’로 묵직한 음색을 들려주고, 이번 무대로 ‘전국노래자랑’에 처음 출연하는 홍성윤도 자신의 무대를 펼친다.
마지막 축하공연은 김용빈이 맡는다. 김용빈은 ‘금수저’를 열창하며 초대가수 무대의 피날레를 장식하고, 서울 중구 편의 흥을 마지막까지 이어간다.
조나단 세 친구와 본선 참가
이번 회차에서 눈길을 끄는 참가자는 조나단이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 ‘대한흑인협회’를 선보인 조나단은 세 명의 흑인 친구들과 함께 장충체육관 무대에 올라 네 사람이 한 팀으로 호흡을 맞춘다.
조나단과 친구들은 최예나의 ‘캐치 캐치’와 아일릿의 ‘It’s Me’를 잇달아 선택한다. 네 사람은 상큼하고 발랄한 안무와 표정으로 보이그룹을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일반적인 노래 경연과는 다른 무대를 만든다.
‘캐치 캐치’부터 ‘It’s Me’
특히 네 사람은 노래 한 곡만 부르는 데 그치지 않고 두 곡의 분위기를 활용해 팀워크를 보여준다. 조나단과 세 친구가 보여주는 유쾌한 움직임과 호흡에 장충체육관 객석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진다.
서울특별시 중구 편은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본선 무대로 총 17개 팀이 참가한다. 지역 참가자들의 노래와 장기 사이에 윤수현, 김태연, 류지광, 홍성윤, 김용빈의 축하공연과 조나단 일행의 특별한 도전이 이어진다.
4인조 팀워크 장충체육관 호응
조나단이 세 친구와 준비한 두 곡의 퍼포먼스는 참가자 중심인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색다른 장면을 더한다. 네 사람이 장충체육관에서 보여준 4인조 팀워크는 객석을 얼마나 들썩이게 만들까?
조나단과 세 친구의 4인조 퍼포먼스와 서울 중구 참가자들의 본선 무대는 8월 23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179회 서울특별시 중구 편에서 공개된다.
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