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406회 리센느, 물 새던 지하 연습실 회상

7월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6회에서는 리센느가 물이 새던 지하 연습실에서 보낸 시간을 돌아보는 성장기가 공개됐다.

물 새던 지하 연습실에서 전한 성장기

아이돌 비주얼의 소속사 이사가 등장해 리센느와 함께 걸어온 성장기를 들려줬다. 물이 새고 에어컨도 나오지 않던 지하 연습실에서의 추억, 무대에 대한 간절함으로 초등학교 운동회 행사까지 전전했던 시절 등을 전한 것.

화장실 3개 새 숙소 입성

또한, 리센느 이사는 멤버들의 새 숙소를 직접 꾸몄다고 밝혔다. 이어 리센느가 새 보금자리에 입성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개의 화장실을 다섯 멤버가 함께 사용하던 숙소를 떠나, 방마다 에어컨이 설치된 화장실 3개짜리 새 숙소로 들어선 것.

멤버들은 엘리베이터, 신발장에도 놀란 후 “거실에 에어컨 있어!”라며 기뻐했다. 리브는 넓은 화장실을 보며 “화장실에서 자도 돼”라며 놀라워했다.

새 숙소에서 기뻐한 멤버들의 반응은 물이 새던 지하 연습실을 견딘 성장기를 더욱 선명하게 보여줬다. 초등학교 운동회 행사까지 찾아갔던 무대에 대한 간절함은 어떻게 다가왔을까?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