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준, ‘모범택시3’ 송실장 역 합류…이제훈 만난다

최승준, ‘모범택시3’ 송실장 역 합류…이제훈 만난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20% 돌파를 목전에 둔 SBS 화제작 ‘모범택시3’에 신예 최승준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12월 19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9회에서는 새로운 에피소드의 시작과 함께 배우 최승준이 전격 등장한다.

신예 최승준이 SBS 인기 드라마 ‘모범택시3’ 유니버스에 탑승하며 쉴 틈 없는 활동을 이어간다. 17일 소속사 피앤비엔터테인먼트 측은 최승준이 오는 19일 방영될 ‘모범택시3’ 9회에 출연한다고 공식적으로 알렸다.

SBS 금토 드라마 ‘모범택시3’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베일에 싸인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사적 복수를 완성하는 대행극이다. 앞선 시즌들의 성공에 이어 이번 시즌 역시 방송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흥행 질주를 지속하고 있다.

극 중 최승준은 엔터테인먼트 매니저인 ‘송실장’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찾는다. 송실장은 걸그룹 론칭을 준비 중인 인물로 그려진다. 최승준은 특유의 재치 넘치는 연기력을 바탕으로 얍삽하면서도 어딘가 허당기 있는 송실장의 면모를 입체적으로 표현해 극의 몰입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최승준은 지난 11월 말 개봉한 영화 ‘한란’에서 김하사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스크린에 이어 안방극장까지 진출한 그가 이번 ‘모범택시3’ 송실장 캐릭터를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최승준의 합류로 기대를 모으는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9회는 오는 12월 19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P&B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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