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산 7회 조혜련, ‘산적 두목’ 변신…MBC 예능본부 습격

조혜련이 이끄는 산적들은 왜 산을 내려와 MBC 방송국까지 들이닥쳤을까?

7월 5일에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 7회에서는 조혜련이 산적 두목으로 변신해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과 함께 MBC 방송국을 휘젓는 ‘최우수산적’ 편이 공개된다.

조혜련, 산적 두목으로 MBC 진입

조혜련의 진두지휘 아래 산적들은 곧장 MBC로 진입, 가장 먼저 예능 본부로 가 ‘최우수산’ 사무실 간식을 약탈한다. 기세가 등등해진 산적들은 다 함께 ‘최우수산’ CP를 찾아 거침없이 건물을 누비고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를 이끈 박창훈 PD를 만나는 등 예능 본부를 휩쓴다.

방송국에 들이닥친 산적들은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민가로 내려온 콘셉트를 그대로 밀어붙인다. 예능 본부 곳곳을 누비는 이들의 막무가내 행보는 MBC 예능 수뇌부와 어떤 상황을 만들어낼지 관심을 모은다.

양세형 이상형 박소영 아나운서국 방문

산적들은 양세형의 이상형인 박소영 아나운서가 있는 아나운서국도 방문한다. 아나운서국 국장을 만나자 붐은 “세형아 정식으로 인사드려”, 허경환은 “주례 보실 분이야”라며 분위기를 조성한다.

예상치 못한 소개팅 분위기에 양세형은 당황하고, 멤버들은 이를 놓치지 않고 몰아간다. 뿐만 아니라 국장을 위해 흥겨운 무상 공연도 펼치며 유쾌한 에너지를 배가시킨다.

산적 비주얼로 히치하이킹 도전

이후 방송국을 나선 산적들이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기 위해 히치하이킹에 도전한다. 산적 비주얼로 도심에 나타난 멤버들이 과연 시민들의 도움을 받아 모두 이동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MBC 예능본부를 휩쓴 산적들의 기세가 거리에서도 통할지는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조혜련이 이끄는 산적단의 막무가내 에너지가 히치하이킹 미션에서도 힘을 발휘할 수 있을까?

조혜련의 산적 두목 변신과 MBC 방송국 습격전은 7월 5일 일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 7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