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세계사 233회 영국 최악의 폭군 존왕, 민주주의 초석 깐 아이러니 공개
영국 역사상 최악의 비호감 군주이자 로빈 후드의 악당으로 알려진 존왕이 남긴 뜻밖의 유산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12월 15일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 233회에서는 영국 역사상 가장 비호감으로 꼽히는 군주 ‘존왕’의 파란만장한 삶과 아이러니한 유산이 공개된다. 이번 강의에는 영국 근대사 연구의 권위자인 경북대학교 사학과 윤영휘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폭군이자 무능한 군주였던 존왕의 복잡다단한 행적을 조명한다. 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