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347회 집만 보고 집값을 맞혀라! ‘지니어스 임장’

4월 30일에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 347회에서는 방영 7주년을 맞아 집에 대한 사전 정보 없이 단서만으로 집값을 맞히는 ‘지니어스 임장’에 나선다.

블라인드 임장 대결

이날 방송에는 자타공인 ’추리 지니어스’ 장동민, ‘동두천재’ 양세형, 그리고 ‘임장 에이스 인턴’ 스테이씨 윤이 함께한다. 세 사람은 집에 대한 어떠한 사전 정보도 받지 못한 채 오직 눈에 보이는 단서와 감각만으로 집값을 추리하는 블라인드 임장에 도전한다. 특히 7주년을 맞아 마련된 회식비를 두고 펼쳐지는 대결인 만큼, 한층 더 치열한 추리가 예고된다. 장동민과 양세형은 그동안 쌓아온 임장 경험을 바탕으로 추리에 나서며, 이른바 ‘짬바(?)’에서 나오는 촉으로 회식비를 사수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성곽뷰 동네의 정체

세 사람은 성곽이 보이는 동네에 위치한 마지막 집을 찾는다. 익숙한 듯 낯선 풍경에 가볍게 동네를 훑으며 임장을 시작하지만, 사방으로 열린 입지 탓에 후보 지역이 지나치게 많아지며 좀처럼 범위를 좁히지 못한다. 여러 가능성이 엇갈리는 가운데, 보증금 1억 5천만 원 기준으로 책정된 월세를 맞힐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반전의 집값 추리

집 안에 들어선 순간, 예상 밖의 공간이 눈길을 끈다. DJ 부스부터 화실까지 갖춘 취미 방이 등장하며 집주인의 취향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이어 해외 명문대 출신의 유명 로펌 변호사라는 사실까지 밝혀지며 공간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이때 NPC처럼 등장한 집주인은 인터뷰를 통해 힌트를 건넨다. 세 사람은 날카로운 질문으로 단서를 좁혀가고, 특히 지하철역과의 거리가 멀다는 점이 언급되자 비교적 낮은 가격대를 중심으로 추리를 재정비한다. 그러나 곧 공개된 동네의 정체에 앞서 세웠던 가설은 단숨에 뒤집히는데. 과연 이들은 월세를 맞히고 회식비를 사수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과연 세 사람은 눈에 보이는 단서와 감각만으로 월세를 정확히 맞히고 회식비를 사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방영 7주년 특집 ‘지니어스 임장’ 대결은 4월 30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 347회에서 방송된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