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9일에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는 핫플 메이커 이장우가 서해의 밥도둑을 찾아 전북 부안으로 향하며 특급 친화력을 발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시청률 2.4% 기록
전국 가구 기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시청률 2.4%를 기록했다. 첫 방송부터 전 시즌 종영 성적을 넘어서며 시즌3을 기다린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전 시즌을 압도하는 고퀄리티 영상미와 한층 깊어진 진정성으로 완성도를 끌어올린 결과로 보인다.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힐링 예능으로 눈도장을 찍으며 3년째 시즌을 이어온 이유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장우의 대체 불가 친화력
‘시골 최적화’라는 수식어를 증명하듯 이장우의 대체 불가 친화력이 빛을 발했다. 전북 부안 마을 주민들과 첫 만남부터 스스럼없이 어울렸다.
마을에 사는 귀여운 초등학생과 정겹게 인사를 나누는 장면 등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장우가 전북 부안 시골 마을의 명인들에게 배운 레시피로 부안의 매력을 알리는 가운데,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층 진정성 짙어진 이야기로 돌아온 시골 힐링 프로그램이 앞으로 시청자들에게 더 큰 재미와 감동으로 다가갈 전망이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