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6회 ‘가족의 이름으로’, 전현무도 망설인 실화

8월 16일에 방송되는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6회에서는 ‘가족의 이름으로’를 주제로 전현무마저 소개를 망설인 충격적인 실화가 공개된다.

김미영 진술분석가가 출연해 사건 속 사이코패스들의 심리를 분석한다.
강호순을 비롯한 강력범죄 피의자들을 직접 면담했던 그는 실제 범죄 심리를 짚고, 가족과 다퉈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이 나오자 전현무는 자신의 어머니와 있었던 일을 꺼낸다.

전현무 어머니의 ‘잔소리 3계명’

전현무는 “엄마한테 아직도 양말 신으라는 얘기를 듣는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50세가 된 지금도 어머니의 걱정이 여전하다고 전한다.

이어 “발이 차면 안 된다고 폭염에도 자꾸 양말을 신으라고 한다. 그걸로 정말 많이 다툰다”라며 다툼의 이유를 설명한다.
여기에 일상 구석구석을 챙기는 예상 밖 ‘잔소리 3계명’까지 공개돼 스튜디오를 다시 웃음바다로 만든다.

전현무가 망설인 ‘역대급 실화’

실화를 소개할 차례가 되자 전현무는 “역대급이다. 이걸 소개를 해야 되나 싶다”라며 깊은 고민에 빠진다.
그는 실제로 소개 여부를 두고 수차례 망설이는 모습을 보인다.

곧이어 “이거 방송되나?”라며 심의까지 걱정한다.
사건의 전말이 공개되자 출연진 모두 충격에 휩싸여 말을 잇지 못하고, 전현무마저 망설이게 만든 실화의 정체에 궁금증이 커진다.

넉살의 4살 아들 안전교육

4살 아들을 키우는 넉살은 신종 유괴 수법이 소개되자 누구보다 현실적으로 반응한다.
최근 불거진 범죄 수법을 접한 그는 곧바로 실제 육아 경험을 꺼내며 아이에게 반복해 가르치는 내용이 있다고 털어놓는다.

넉살은 “우리 애가 4살인데 엄청 가르친다”라며 자신이 아들에게 되풀이해 알려주는 현실 밀착형 안전 교육법을 공개한다.
이를 들은 전현무도 “잘하네”라고 감탄해 구체적인 방법에 관심을 모은다.

신종 유괴 수법을 접한 부모가 아이에게 반복해 알려주는 안전수칙은 가족을 지키는 현실적인 준비와 맞닿아 있다.
넉살이 4살 아들에게 계속 가르치는 안전 교육법은 무엇일까?

전현무마저 소개를 망설인 충격적인 실화의 전말은 8월 16일 일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되는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6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MBN·SBS 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