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코스터’ 빌딩 30층 높이 드롭 타워 도전

6월 21일 방송되는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최강록·고경표·빠니보틀의 스페인 테마파크 오픈런과 초대형 드롭 타워 도전이 공개된다.

스페인 테마파크 오픈런

이날 ‘놀친자’ 4인방은 유럽에서 남다른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스페인의 한 테마파크에 발을 들인다. 유럽에서도 엄청나게 유명한 관광지인 만큼 네 사람은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놀이공원 개장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오픈런에 나선다.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테마파크를 제대로 즐기기 위한 네 사람의 열정은 시작부터 남다르다. 놀이공원에 미친 남자들의 로드트립이라는 콘셉트처럼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은 첫 장소부터 강도 높은 놀이기구를 향해 움직인다.

’30층 드롭 타워’ 탑승 방식

특히 이들은 빌딩 30층 높이와 맞먹는 드롭 타워에 도전하며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예정이다. 멤버들이 탈 드롭 타워는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초대형 드롭 타워로 알려져 있어 탑승 전부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드롭 타워는 독특하게 앉아서 타는 자리와 서서 타는 자리, 그리고 앞으로 15도 정도 기울어진 의자에 타는 자리 등 탑승 방식이 다르다. 같은 기구 안에서도 좌석에 따라 체감 난도가 달라지는 구조라 멤버들의 반응 역시 더 크게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고경표 ‘제물이 된 기분’ 체험담

서서 타는 자리에 위치한 멤버들은 설렘과 긴장으로 요동치는 가슴을 부여잡고 심호흡을 시작한다. 차원이 다른 높이에 고경표는 “제물이 된 기분”이라며 생생한 경험담을 털어놓아 모두를 경악하게 할 드롭 타워 후기를 예고한다.

한편 놀이공원 경험치가 높은 것으로 알려진 노홍철 역시 스페인 롤러코스터의 매운맛을 제대로 느낀다. 첫 기구 탑승부터 눈에 실핏줄이 모두 터졌을 뿐만 아니라 구토 직전까지 몰린 것으로 알려져 범상치 않은 첫 투어가 펼쳐진다.

노홍철 롤러코스터 후폭풍

첫 테마파크 투어는 드롭 타워의 높이와 롤러코스터의 속도가 맞물리며 강한 스릴을 만든다. 여행 시작부터 휴대폰을 잃어버리는 상황까지 더해지면서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스페인 일정은 시작부터 예측 불가한 흐름으로 이어진다.

스페인 테마파크에서 벌어진 오픈런과 빌딩 30층 높이 드롭 타워 도전은 놀이기구 덕후들의 로드트립에 첫 강한 인상을 남긴다. 과연 고경표의 “제물이 된 기분”이라는 말이 어떤 장면으로 이어질까?

노홍철·최강록·고경표·빠니보틀의 스페인 테마파크 오픈런과 초대형 드롭 타워 도전은 6월 21일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놀러코스터’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