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이 김성령의 완벽한 아침 민낯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12월 23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 2회에서는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가 함께하는 좌충우돌 두 번째 날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 중 가장 먼저 눈을 뜬 ‘맏언니’ 김성령은 아직 꿈나라에 있는 동생들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며 요거트, 미숫가루, 신선한 과일 등으로 정성스러운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김성령은 아침 준비를 모두 마치고 동생들이 스스로 일어나길 기다렸지만, 시간이 지나도 아무도 일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자 결국 방으로 들어가 동생들을 직접 깨우기 시작했다.

비몽사몽 잠에서 깬 장영란은 김성령의 얼굴을 보자마자 “아침에도 왜 이렇게 예뻐? 하나도 안 부었어”라고 감탄을 쏟아내며 “이 언니는 아침에도 예뻐. 난 너무 부었다”고 자신의 얼굴과 비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하지원은 두 번째 배송지인 경주 골굴사로 이동해 친환경 코르크로 마감된 이동식 집을 공개하며, 20년 전 인연을 맺은 선무도 스승과 재회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원은 “MZ 친구들이 관심을 가질 것 같다”며 자연과 어우러진 집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고, 멤버들 또한 힐링 가득한 공간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JTBC ‘당일배송 우리집’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