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947회 광희 “임시완 질투나” 추성훈 키링남 뺏긴 사연?

라디오스타 947회 광희 “임시완 질투나” 추성훈 키링남 뺏긴 사연?

원조 종이 인형 광희가 어깨 뽕까지 빼고 근육 멸치로 돌아와 임시완에게 추성훈을 뺏긴 굴욕담을 털어놨다는데, 과연 그가 느낀 질투의 실체는 무엇일까?

1월 7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947회에서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을 통해, 확 달라진 피지컬로 돌아온 광희의 솔직한 입담이 공개된다.

광희는 같은 소속사이자 두터운 친분을 지켜온 전직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키링남’ 자리를 두고 벌어진 굴욕적인 상황을 털어놨다.

그는 같은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이자 최근 소속사를 옮긴 임시완과 관련된 상황을 언급하며, 당시 느꼈던 질투 가득한 복잡한 감정도 솔직하게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광희는 스포테이너가 많은 소속사 분위기 속에서 “질투 날 때가 있다”라는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이와 함께 운동에 몰두하게 된 배경과 PT를 받으며 ‘근육 멸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생사의 고비를 넘나드는 운동 루틴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LA에서 운동을 하다 ‘환자 취급’을 받았던 에피소드도 공개하며 웃음을 잡았다.

광희는 상의를 탈의하고 LA 거리를 뛰다가 현지에서 벌어진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오해받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자신을 ‘여미새(?)’라고 지칭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그는 최근 여행에 미쳐 해외를 두루 다니고 있는데, 궁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왕족에게 입양되는 꿈도 꿨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밖에도 그는 타국 땅을 밟기도 전에 추방당할 뻔한 사연까지 털어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실제로 광희는 과거 ‘무한도전’ 시절부터 독보적인 종이 인형 캐릭터로 사랑받았지만, 최근 운동에 매진하며 탄탄한 몸매를 가꾸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광희가 운동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임시완이랑 투닥거리는 거 너무 웃길 듯”, “추성훈 키링남이라니 욕심도 많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그가 밝힌 ‘여미새’의 뜻이 여행에 미친 새X라는 반전 의미임이 알려지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과연 광희가 임시완을 제치고 다시 추성훈의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을지, 그의 파란만장한 운동 도전기와 LA 에피소드는 1월 7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947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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