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서 청순한 비주얼과 뚝심 있는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박희선이 이번에는 SBS에 출격한다. 화려한 스펙과 ‘백옥 피부’ 뒤에 숨겨졌던 뜻밖의 고민도 처음으로 털어놓는다.
9월 6일에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 59회에서는 〈솔로지옥5〉 출연자 박희선이 특별 게스트로 나서 김석훈, 소슬지와 함께 지옥도 촬영 뒤 겪은 피부 트러블과 자신만의 피부 관리 습관을 공개한다.
박희선 지옥도 피부 후유증

박희선은 〈솔로지옥5〉 촬영 이후 예상하지 못한 피부 트러블을 겪었다.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장시간 촬영을 이어가며 강한 자외선에 노출됐고, 평소 맑고 깨끗한 피부로 주목받았던 그에게 피부 고민이 생겼다.
촬영이 모두 끝난 뒤에도 피부에 남은 흔적은 곧바로 사라지지 않았다. 박희선은 한동안 트러블 때문에 고생했다며 이를 ‘지옥도 후유증’이라고 털어놓는다. 늘 깨끗한 피부를 보여왔던 만큼 이런 경험을 처음 꺼낸 그의 고백에 함께한 출연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천국도 마스크팩 피부 관리
돌이켜보면 박희선의 피부 관리 습관은 〈솔로지옥5〉에서도 한 차례 화면에 잡혔다. 최종 커플이 된 임수빈과 천국도 데이트를 즐기던 당시 수영을 마친 두 사람은 나란히 마스크팩을 붙였고, 그 모습은 달달한 데이트 장면으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에는 커플의 다정한 순간으로 지나갔지만 박희선에게는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피부 관리를 놓치지 않으려는 이유가 있었다. 강한 햇볕 속에서 촬영을 이어가며 피부 트러블을 직접 겪었던 만큼 수영을 마친 뒤 마스크팩을 붙인 장면도 평소 이어온 관리 습관과 맞닿아 있었다.
수영을 마친 직후 두 사람이 함께 마스크팩을 붙인 장면은 피부 관리가 박희선에게 일상적인 습관이었음을 보여준다. 특히 강한 햇볕 아래 촬영이 계속되던 지옥도에서 피부 관리를 놓칠 수 없었던 이유가 이 장면과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백옥 피부 관리 습관
지옥도 촬영 뒤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절감한 박희선은 평소 실천하는 자신만의 관리 습관을 공개한다. 촬영이 끝난 뒤에도 한동안 남아 있던 피부 트러블을 경험한 만큼 지금의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실천하고 있는지 직접 들려준다.
박희선은 2024 미스코리아 선(善) 출신으로 ‘백옥 피부’라는 표현이 따라붙을 만큼 깨끗한 피부로도 주목받았다.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야외 촬영에서 실제 피부 고민을 겪었다는 경험이 더해지면서 그가 공개할 관리 습관에도 관심이 쏠린다.
피부 트러블을 겪은 과정과 이후 달라진 피부 관리 습관을 한 자리에서 함께 공개한다는 점도 이번 출연의 핵심이다.
서울대 방문학생 박희선

최근 박희선은 방송 활동과 함께 학업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카네기멜런대학교에서 정보시스템을 전공하고 있으며 올해는 서울대학교 방문학생으로 국내에서 공부하면서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월에는 서울대학교 캠퍼스에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어때요 새내기 같죠?”라는 글을 공개했다. 미국 대학 재학생이 국내 대학의 방문학생으로 학업을 이어가는 모습까지 알려지면서 〈솔로지옥5〉 출연 이후의 활동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70주년 미스코리아 MC
여기에 박희선은 자신이 2024년 선(善)으로 이름을 올린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올해는 참가자가 아니라 MC로 다시 섰다. 참가자로 무대에 오른 뒤 진행자로 돌아온 데다 올해 대회가 70주년을 맞았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더해졌다.
미스코리아 선을 시작으로 〈솔로지옥5〉 출연자, 미국 카네기멜런대학교 재학생, 서울대학교 방문학생, 70주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MC까지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에는 화려한 이력보다 지옥도 촬영 뒤 직접 겪었던 피부 트러블과 이후 이어온 피부 관리 이야기를 솔직하게 꺼낸다.
화려한 이력으로 먼저 알려진 박희선이 이번에는 강한 자외선 아래 촬영 뒤 실제로 겪었던 피부 고민을 직접 꺼낸다. 지옥도 후유증을 겪은 뒤 이어온 피부 관리에는 어떤 습관이 담겼을까?
박희선의 지옥도 피부 후유증과 촬영 이후 이어온 피부 관리 이야기는 9월 6일 일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 59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