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풀이쇼 동치미 717회 홍석천, 서른 살 첫째 ‘결혼 소식’에 당황

9월 5일에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717회에서는 홍석천이 서른 살이 된 입양한 첫째 딸의 결혼 소식을 듣고 당황했던 이야기가 공개됐다.

입양한 첫째 딸 결혼 소식

이날 방송은 ‘별별 가족사’를 주제로 진행됐다. 홍석천은 입양한 딸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첫째가 서른 살이 됐는데 시집간다고 해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최근 마친 상견례

최근에는 결혼을 앞둔 첫째의 상견례까지 마쳤다고 밝혔다.

상견례를 마친 홍석천은 예비 사위에 대한 인상도 솔직히 말했다. 그는 “예비 사위가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어른들에게 참 잘 한다”고 평가했다.

예비 사위를 향한 솔직한 평가

이어 “내가 남자 보는 눈은 정확하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서른 살 첫째가 결혼한다고 했을 때 당황했다고 직접 밝혔고, 최근에는 상견례까지 마쳤다고 전했다. 첫째의 결혼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드러낸 홍석천의 반응은 어떻게 보셨을까?

사진 : M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