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9일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3회에서는 기욤의 딸 레아가 한국어와 영어, 프랑스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첫 등장부터 시선 잡은 호기심 요정 레아
기욤의 딸 레아는 첫 등장부터 요정 같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리구슬처럼 맑은 눈동자와 옅은 머리색, 투명한 피부에 사랑스러운 미소와 말투까지 더해져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눈길을 단숨에 끈다.
특히 레아는 눈에 들어오는 것마다 “왜?”라고 묻는 호기심 가득한 모습을 보인다.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한 듯 질문을 쏟아내는 모습은 호기심 요정이라는 별명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만큼 귀여움을 더한다.
36개월 레아의 3개 국어
36개월인 레아의 언어 감각도 눈길을 끈다. 앙증맞은 목소리로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와 프랑스어까지 구사하며 세 가지 언어를 자연스럽게 오간다.
캐나다 아빠 기욤이 프랑스어를 알려주면 레아는 곧바로 말을 따라 한다. 수박을 먹는 순간에는 “워터멜론”이라는 영어 단어를 꺼내 한국어와 영어, 프랑스어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모습을 드러낸다.
기욤의 ‘NO 없는’ 캐나다식 육아
기욤이 ‘슈돌’에서 처음 공개하는 캐나다식 육아도 관심을 모은다. 기욤은 “캐나다 육아엔 NO가 없다”라며 “레아가 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라고 말해 레아가 원하는 행동을 먼저 막지 않는 자신의 육아 원칙을 설명한다.
비가 내리는 날에도 이 원칙은 그대로 이어진다. 레아가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고 싶어하자 기욤은 곧바로 수영장에 물을 받아 함께 우중 수영을 즐기며 딸이 하고 싶어 하는 일을 막지 않는 색다른 육아법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낸다.
하고 싶은 것을 먼저 막지 않는 기욤의 육아 방식은 레아가 가진 넘치는 호기심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비 오는 날에도 망설임 없이 물놀이를 선택한 레아는 아빠와 또 어떤 자유로운 하루를 보여줄까?
레아의 3개 국어 일상과 기욤의 ‘NO 없는’ 캐나다식 육아는 8월 19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3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