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4일에 방송되는 tvN ‘우주떡집’ 6회에서는 본사의 명령으로 고흥과 작별하고 서울 2호점으로 향하는 지락이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굿바이, 고흥!
첫 휴무를 앞두고 고흥 읍내 나들이를 기대했던 지락이들에게 본사의 서울 2호점 오픈 통보가 전해진다. 주방을 맡은 미미와 이영지는 익숙해진 고흥 매장을 떠나야 한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정들었던 주방 집기들과 아쉬운 작별을 나눈다.
반면 홀을 맡은 이은지와 안유진은 ‘거긴 포스기 있나?(^^)’라며 서울행을 반긴다. 같은 소식을 두고 주방 팀은 절규하고 홀 팀은 설레는 극명한 온도 차 속에서 지락이들은 고흥과의 작별을 준비한다.
이제는 서울이다! 우주떡집 지구 2호점 GRAND OPENING★
서울에 도착한 지락이들 앞에는 1호점과 180도 달라진 지구 2호점이 펼쳐진다. 공간은 배로 넓어졌고 홀 팀이 염원한 입식 좌석과 포스기까지 전∼부 준비돼 있지만, 늘어난 테이블과 낯선 시스템을 마주한 지락이들은 걱정부터 앞선다.
패스트푸드점 감성 듬뿍♥ 2호점 新메뉴 출시

본사 권성준 팀장이 다시 등장해 떡을 활용하면서도 패스트푸드점 감성을 살린 신메뉴 조리법을 전수한다. 지락이들은 새로운 레시피를 배우고 직접 연습한 뒤 곧바로 실전 연습에 들어간다.

이어 당일 배운 신메뉴로 제한 시간 안에 제작진이 먹을 ‘스탭밀’을 완성해야 하는 미션이 주어진다. 레시피를 익힌 직후 낯선 서울 주방에서 시간까지 맞춰 음식을 완성해야 하는 상황이다.

완성된 음식은 제작진이 직접 맛본 뒤 가감 없는 솔/직/평/가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제 막 신메뉴를 익힌 지락이들이 첫 실전 미션을 끝내고 어떤 평가를 받을지가 남는다.

당일 배운 신메뉴를 곧바로 평가받는 만큼 서울 2호점의 첫 실전은 지락이들의 적응력을 확인하는 장면이 될 전망이다. 제작진의 솔/직/평/가에서 지락이들은 어떤 반응을 받게 될까?
고흥과 작별한 지락이들의 서울 2호점 첫 적응과 ‘스탭밀’ 도전은 9월 4일 금요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되는 tvN ‘우주떡집’ 6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