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4일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08회에서는 청량돌 TWS와 떠나는 젠지여행을 주제로 시드니 2탄, 상하이 AI 로봇 데이트, 뉴욕 젠지투어가 이어진다.
TWS 신유·지훈이 함께한 스튜디오
스튜디오에는 ‘앙탈 춤’으로 화제를 모은 TWS 신유와 지훈이 함께한다. 전현무와 양세찬은 두 사람을 겨냥한 유닛 ‘튀어스’를 결성하고, 신곡 ‘널 따라가’ 챌린지까지 이어가며 여행 영상 전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신유와 지훈은 각 도시 톡파원이 전하는 현지 영상을 함께 지켜본다. 청량돌 게스트의 반응은 시드니, 상하이, 뉴욕으로 이어지는 랜선 여행의 흐름을 스튜디오 안에서 연결한다.
상하이 AI 로봇 번번의 데이트

중국 톡파원은 현지 AI 열풍을 체험하기 위해 일일 AI 로봇 데이트에 나선다. 렌털 서비스를 신청하자 AI 휴머노이드 로봇 ‘번번’이 일일 남자친구로 등장하고, 예상하지 못한 설정에 출연진의 반응도 이어진다.
번번은 꽃다발을 들고 나타나 톡파원을 위한 선물을 준비한다. 여기에 “당신이 유일한 좌표입니다”라는 플러팅 멘트까지 건네며 색다른 데이트를 이어가고, 신유와 지훈도 AI 로봇과의 만남에 관심을 보인다.
박애린이 전하는 뉴욕 젠지투어

뉴욕 편에서는 새로운 톡파원이 처음 등장한다. 그 정체는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딸 박애린으로, 출연진들은 박애린의 등장에 놀라움과 환영을 동시에 드러낸다.
뉴욕 생활 19년 차 박애린은 젠지 감성으로 현지 일상을 소개한다. 손으로 뜯어 먹는 베이글부터 레트로 감성 사진, 아이스크림 콜라, 블랙핑크가 사랑한 후드티 맛집까지 요즘 뉴욕에서 주목받는 코스가 이어진다.
시드니 2탄과 도시별 랜선 코스

시드니 2탄은 해변과 액티비티 중심으로 구성된다. 본다이 비치의 현장감과 시드니 앞바다를 가로지르는 제트보트 체험이 도시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전한다.
해변 코스, AI 로봇 체험, 뉴욕 핫플레이스를 잇는 젠지여행은 5월 4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0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