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특집 다큐 〈특별하지 않아서 좋았다〉 초고령사회 대한민국, ‘익숙한 곳에서 나이 드는 권리’를 묻다
EBS 특집 다큐멘터리 〈특별하지 않아서 좋았다〉(국가인권위원회 제작지원)가 12월 27일 (토) 오후 2시 10분에 EBS 1TV에서 방송된다. 노인은 어디에서 나이 들고 있는가? 대한민국은 이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국민 다섯 명 중 한 명은 65세 이상. 노인은 더 이상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노인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나이 들고 있는지 충분히 관심을 기울이지 못했다. EBS 특집 다큐멘터리 〈특별하지 않아서 좋았다〉(국가인권위원회 제작지원)는 ‘익숙한 곳에서 나이 드는 권리’에 주목한다. 시설이나 요양원이 아니라, 평생 살아온 고향, 30년 넘게 장사한 골목,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