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 있는 동료들에 미안해”… 박은혜, 트로피보다 빛난 눈물의 수상 소감
배우 박은혜가 데뷔 27년 차의 내공을 증명하며 2025년 연말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화려한 트로피의 무게보다 함께 고생하는 동료들을 먼저 떠올린 그의 진심 어린 소감이 시상식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박은혜는 지난 29일 서울 DDP 아트홀에서 진행된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2025 SEOULCON APAN STAR AWARDS)’에서 장편 드라마 여자 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는 국내 지상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