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 있는 동료들에 미안해”… 박은혜, 트로피보다 빛난 눈물의 수상 소감

"쉬고 있는 동료들에 미안해"… 박은혜, 트로피보다 빛난 눈물의 수상 소감

배우 박은혜가 데뷔 27년 차의 내공을 증명하며 2025년 연말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화려한 트로피의 무게보다 함께 고생하는 동료들을 먼저 떠올린 그의 진심 어린 소감이 시상식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박은혜는 지난 29일 서울 DDP 아트홀에서 진행된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2025 SEOULCON APAN STAR AWARDS)’에서 장편 드라마 여자 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는 국내 지상파, … Read more

13년 만에 다시 선 영광의 자리, 오창석이 악역으로 증명한 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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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7년 차 배우 오창석이 지독한 악역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다시 한번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13년 전 신인상을 받았던 바로 그 자리에서, 이제는 ‘믿고 보는 배우’로서 우수 연기상을 거머쥐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지난 30일 서울 상암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열린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오창석은 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로 일일 드라마 단막 부문 우수 연기상의 영예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