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운 사랑’ 이정재, 임지연과 꽉 닫힌 해피엔딩…유종의 미
대단원의 막을 내린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이 이정재와 임지연의 행복한 결말을 그려내며 안방극장에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16회에서는 임현준(이정재 분)과 위정신(임지연 분)이 온갖 고난을 이겨내고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하며 사랑의 결실을 맺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평균 4.8%, 최고 5.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