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지금이 딱 좋아, 볼음도 여장부 이양금…뒤늦게 꽃피운 인생
5월 11일부터 5월 15일까지 방송되는 KBS1 ‘인간극장’ ‘지금이 딱 좋아’ 편에서는 서해의 작은 섬 볼음도에서 살아가는 이양금 씨의 이야기가 공개됩니다. 여장부, 대장, 장금이, 억순이. 이것이 모두 한 사람의 별명이란다. 서해의 작은 섬, 볼음도에 사는 이양금 씨(75)가 그 주인공. 아침나절엔 도라지밭 김매고, 고추밭 비닐 씌우고 오후엔 갯벌에 나가 바지락 캐고, 생합을 잡는다. 들과 바다를 종횡무진, 하루해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