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럭키 결혼식 사회 보며 “내 결혼식이면 좋겠다”
“오늘이 내 결혼식이면 얼마나 좋을까.” 방송인 전현무가 절친 럭키의 결혼식 사회를 보던 중 숨길 수 없는 속마음을 드러냈다. 1월 12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JTBC ‘비정상회담’으로 맺은 10년 인연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사회자로 나섰다. 그는 럭키의 행복한 모습을 지켜보며 “오늘이 내 결혼식이면 좋겠다”라고 부러움 섞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