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한국방송대상 2관왕
작품성과 화제성을 함께 인정받은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이 제53회 한국방송대상에서 두 개의 트로피를 품었다. 작품상과 작가상을 동시에 받으며 시즌1에서 쌓아온 성장 서사가 방송계에서도 다시 평가받았다.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작가상 2관왕 MBC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이자 ‘배구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김연경의 리더십과 언더독 선수들로 구성된 ‘필승 원더독스’가 한 팀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진정성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