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오세훈 검증보도’ 정정보도·손배소 2심도 승소…기자 4명 항소 기각
KBS가 자사 보도를 ‘공정성 훼손 사례’로 소개한 일을 둘러싸고 취재 기자들과 벌인 정정보도·손해배상 소송에서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승소했다. 서울고등법원은 KBS 기자 4명이 제기한 항소를 기각하며 원심의 판단을 유지했다. 항소심도 KBS 손 들어 서울고등법원은 8월 14일 원고인 KBS 기자 4명이 KBS와 박민 전 KBS 사장, 장한식 전 보도본부장, 김성진 전 통합뉴스룸 주간, 박장범 전 <뉴스 9> … Read more